재미있는 다큐를 했네요 늦은시간(12:30)에 방영해서 못 보신 분들이 많으실 듯합니다.
SBS 홈페이지에 가시면 재시청이 가능하시고요.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나오기도 하네요.
http://www.56.com/u32/v_NTcwODAzNDE.html (중국사이트 인듯)
운동에 실패한 한 스마트폰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보물찾기 놀이 방식으로 운동을 하는 예를 보여주고 있네요.
스마트폰에서는 보물의 위치와 힌트를 제시해주고 이를 찾아가도록 합니다. 물론 GPS가 이용되지요.
이 사람은 생활에 도움이되는 앱을 계속해서 찾고 찾는다고 합니다. 식생활 관련, 자산관리, 생산성 향상등..
미리 화장이나 염색 등 미리 해보지 않으면 미리 알 수 없는 미용실에서는 요즘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촬영한 뒤 다양한 스타일을 미리 적용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타들이 이 시스템을 좋아 한다네요.
이 분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교육사이트를 만드는 분입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촬영에서 편집 업로드가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큰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하더군요.
영국은 도시 전체를 박물관으로 만드는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랍니다. 스마트폰 때문인데요, 스마트폰을 갖고 도시를 비추면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앱이 과거의 영국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하는 효과를 준다네요.
이 아이템은 우리나라에서도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일본의 한 회사가 연구하는 증강현실 기술로 가상의 캐릭터가 현실세계에 반응하여 사용자를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건데요. 현재는 컴퓨터에서 화상카메라가 QR 코드(일종의 바코드)를 읽고 이에 반응하는 캐릭터가 컴퓨터에 나오는 식입니다.
향후에는 컴퓨터 없이 안경 같은 것을 끼고 작동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음 심오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나중에 놀이동산이나 외국의 어떤 낮선 도시를 갔을 때 안경을 끼면 어여쁜 가이드가 나와서 안내를 도와줄 지도 모르겠네요.
이 촬영팀이 증강현실을 이용한 교육효과를 알아보려고 유치원에도 갔습니다.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동화를 이야기하는 것과 동화책을 아이들이 넘기면 바로 앞 TV에서 각 페이지의 동물과 사물이 튀어나오도록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게 해놨더군요.
하드웨어 스펙을 보니 tv에 카메라가 있고 카메라가 인쇄된 책의 QR코드를 인식해서 반응을 하게 되어 있더군요.
아이가 무척 감동받은듯 합니다. 우리 딸 친구네요.
선생님도 감동받으신거 같아요.
가상의 두더지게임을 하는 것도 있었구요. 중간에 저를 많이 닮은 아이가 보이네요.
증강현실 기법은 3D 게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환경이 될 수 있다는 연구도 많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내 핸드폰 사용자의 30%가 스마트폰 사용자라고 합니다. 앞으로 더 큰 시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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